2009년 03월 06일
시사인을 읽고...
솔직히 많이 읽지를 못했다.
시사인이 도착했던 지난 토요일 외출 준비로 주부인 나는 분주했다.
나보단 오히려 애들 아빠가 잠깐 동안 열심히 보고 또 보았다.
너무 잼있다면서 말이다.
본가에 가서 본다며 챙겨간 시사인..하루지나 집에 올때 에구..시사인을 깜박하고 가져오지 못했다..
집에서 신문도 보고 시사**도 받아보고 있다.
아직은 시사에 대해 어렵고 낯설기도 하지만 아이들 때문에 신문도 보고 시사잡지도 읽고 있다.
시사인의 경우 정통주간지란 말답게 무언가 내용이 달랐다.
보통 신문에서 내가 접할수 있었던 내용과는 무게감이 있다고 할까..
시사**보다 양적으로는 적지만 질적으로 본다면 우세라고 본다.
하필이면 내가 바쁠때 우편이 도착해서 속속들이 읽지 못한것이 조금 후회된다..
이담에 시사**구독이 끝나면 시사인으로 가도 좋을듯^^좋은 시사인 주셔서 감사합니다.
시사인이 도착했던 지난 토요일 외출 준비로 주부인 나는 분주했다.
나보단 오히려 애들 아빠가 잠깐 동안 열심히 보고 또 보았다.
너무 잼있다면서 말이다.
본가에 가서 본다며 챙겨간 시사인..하루지나 집에 올때 에구..시사인을 깜박하고 가져오지 못했다..
집에서 신문도 보고 시사**도 받아보고 있다.
아직은 시사에 대해 어렵고 낯설기도 하지만 아이들 때문에 신문도 보고 시사잡지도 읽고 있다.
시사인의 경우 정통주간지란 말답게 무언가 내용이 달랐다.
보통 신문에서 내가 접할수 있었던 내용과는 무게감이 있다고 할까..
시사**보다 양적으로는 적지만 질적으로 본다면 우세라고 본다.
하필이면 내가 바쁠때 우편이 도착해서 속속들이 읽지 못한것이 조금 후회된다..
이담에 시사**구독이 끝나면 시사인으로 가도 좋을듯^^좋은 시사인 주셔서 감사합니다.
# by | 2009/03/06 13:54 | 트랙백 | 덧글(0)



